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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국에서 온 루이스 캐럴 책들


글쓴이: * http://www.2sangbook.com

등록일: 2011-07-23 03:30
조회수: 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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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이 상자 안에는 무엇이 들었을까?
여러가지 루이스 캐럴 책들
특히 맘에 든 삽화.
앨리스가 조금은 졸린 듯한 표정으로 등장한다.
대안교육 컨퍼런스(IDEC)에 참석하기 위해 영국으로 갔던 SORY가 3주만에 돌아왔다.
그냥 온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루이스 캐럴 책들을 함께 갖고 왔다.
불과 얼마전 우리나라에서도 첫 번역을 펴낸 <실비와 브루노>가 반갑다.
앨리스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변주와 전조를 거듭한다.
그러면서 점점 새롭게 변한다.
옛날엔 옛날 앨리스가 있고 지금은 지금 앨리스가 있다.
앨리스는 언제 어디고 있었다.
거기 없었던 것은 우리 뿐이다.
* 2sangbook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9-03 14:27)
    
앨리스   2013-08-07 17:52:10 [삭제]
우와 실비와 브루노 영문판 책 처음 봐요!! 번역서는 잼있게 읽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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