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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회-애플과 소니의 추억, 80-90 액션영화와 스티븐 시걸


글쓴이: 시로군 * http://blog.naver.com/leesiro

등록일: 2011-10-13 07:39
조회수: 2365 / 추천수: 2


ss.jpg (91.7 KB)


추천하신 분들(2명)
오키드 , 그지
 
스티븐 시걸 하면 딱 떠오르는 짤방. 시걸의 표정!
[방송내용]

'말이 필요 없는' 방송 <병맛 책수다>
이번에는 수집의 달인이자 디테일의 달인인
액션 매니아 부엉님과 함께 80-90 액션의 세계로 떠나봅니다.

'말이 필요 없는' 액션 스타,
'스티븐 신갈'과 '장 끌로드 분당' 파헤치기~
스티븐 시걸, 그의 공격 패턴은 '강강강강강강!!!!!'이었다!!!
공격 패턴을 알아내도 이길 수 없다!!!!

사연을 알고 나면 불쌍한 악당 '토미 리 존스'와 액션의 신세계를 보여준 '옹박'까지~

방송 들으신 후 포탈 사이트 검색창에 '스티븐 시걸'을 쳐보세요.
쳐보지 않곤 못배길지도~ ^^

출연진: 시로군, 주인장, 욘짱, 특별 게스트 '부엉님'

    
부엉이   2011-10-13 11:27:38 [삭제]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병맛라디오~

영화특집이라 중간중간 오리지널 스코어 삽입해서 프로그램 완성도가 높네용~

녹음끝나고 배고파서 집에가는길 다리가 ㅎㄷㄷ 했는데

담에 불러주시면 그땐 붕어빵이라도 사서 가겠습니다~

편집하느라 수고많으셨쓰요~^^
욘짱팬   2011-10-13 15:11:29 [삭제]
방송 잘 들었어요.저 진짜 욘짱 팬입니다.목소리 잘 못 들은 거 아니긔ㅎㅎㅎ 이로서 확실히 밝혔습니다!!!ㅋ
  2011-10-13 17:28:00
부엉이// 아무래도 부엉이표 방송은 한 열 번은 더 해야 될 만큼 빠방한 컨텐츠ㅎㅎㅎ
욘짱팬// 도대체 뉘시요? ㅋㅋㅋㅋㅋㅋㅋ 부쩍 외로움을 타는 욘짱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시로군   2011-10-13 18:24:40
부엉이// 게스트 대접이 소홀해서 정말 송구합니다 ㅠ 장시간 녹음에 피곤하셨을 텐데... 그나저나 부엉이님이 사온 빵은 (붕어빵이 아니라) 부엉이빵...?
욘짱팬// 욘짱이 항상 팬서비스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더군요. ㅋㅋ 계속 변치 않는 성원을...!
짐승   2011-10-15 09:06:19 [삭제]
시로군, 이런 재미난 일을 벌이고 있었군..ㅎㅎ
대한민국 1%가 듣는다는 고품격 방송을 태평양 건너서 듣게 될 줄이야~
밥 먹으면서 설거지 하면서 무려 양치질까지 하며 겨우 2회 들었음 ^^

앞으로 방송이 꾸준히 지속되길 바라며
날로 먹는 청취자는 멀리서나마 성원이라도 아낌없이~~!!
  2011-10-15 18:25:48
오... 태평양 건너 청취라니요! 이제 우리 방송이 국제적인 프로가 되는 건가요!!!ㅎ
그지   2011-10-16 13:02:46
잘 들었습니다. 전 우용역사학자의 '서울은 깊다'란 인문학 서적에 나온 1900년대 초 사진을 반복적으로 넘겨 보면서 이 방송을 들었습니다. 시공간의 빠른 변화에 놀랐습니다. 근시라는 것이 현대병이라고 하는 글이 이 책에 있습니다. 변해가는 것들과 사라져가는 것들을 인지하지도 못할 정도록 눈앞의 것만 보는 것에 익숙합니다. 그래도 이런 책을 읽고 방송을 들으며 아련한 감정을 느끼는 것은 정신적 빈곤이 가난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은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지   2011-10-16 13:12:50
작가님의 '옹박'에 나온 후두암에 걸린 보스 이야기를 들으며 저 또한 섬뜩한 기분을 느꼈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홍콩 느와르 중 '무간도'시리즈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섭섭했다는;;.. 그 영화에도 목소리로 분위기를 압도하는 보스가 나옵니다. 한침역의 증지위라는 배우인데 허스키하게 깔리는 목소리는 관객을 압도하는데 충분하고도 남습니다. 내 안에 남자가 있는지 방송내내 과거를 추억하는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2011-10-16 15:39:43
그지// 아마 다음 방송에도 푹 빠지실 겁니다. 어제 녹음했는데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했다니깐요^^
시로군   2011-10-20 01:51:00
짐승// hurl~! Small world! 세상은 좁다더니 세상에 텍사스에서 이 방송을 들을 줄이야... 차카게 살아야겠어요...;; 어메리컨들에게도 병맛을 널리 전파해주세요. ㅋㅋ
시로군   2011-10-20 01:54:27
그지// <서울은 깊다>는 저도 좋아하는 책인데, 액션 영화 다루는 라디오 들으면서 읽기에는 언밸런스하다는 생각이... ㅎ 그나저나 <옹박>을 보시다니 그지님 취향의 폭은 가늠하기 어렵다는...
오키드   2011-10-25 23:53:53
아깐 좀 뭣한 정답을 눈치도 없이 신~나서 적어놓고... ^^;;;
이번엔 깔끔한(!) 정답에 도전합니다. 퀴즈의 정답은 <대취협> 66년 한국에서 열린 13회 아시아영화제 홍콩 출품작.
맞으면 소정의 상품 기대할게요. (이건 뭐.. 그지님처럼 후원금은 못낼 망정 벼룩의 간을 빼먹는.. 미안해요. 이런 나라서.. ;;;;)
시로군   2011-10-26 22:44:25
와우- 첫 정답자 탄생! 짝짝짝~ <대취협>은 한국에서는 67년에 개봉했죠. 이후 장철 감독, 왕우 주연의 <외팔이> 시리즈가 개봉하면서 한국은 바야흐로 이소룡과 성룡으로 이어지는 무협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축하드립니다. 소정의 상품을 드리지요... 두두두두두- 두둥- 상품은 다름 아닌 심야책방 야식권입니다~!! 심야책방 오셔서 시로군에게 주문을 넣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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