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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방구
평창동에 들렀다가 문방구 풍경을 찍었다.
알파문구, 드림디포 등등 문방구라는 것도 이제는 거대한 가게들에 밀려 점점 사라진다.
학교 정문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몇몇 작은 가게들이 남아있을 뿐이다.
서점도 그렇다.
동네에서 작은 서점을 찾아볼 수 없다.
그저
학교 정문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몇몇 작은 서점들이 남아있을 뿐이다.
그러다 언제 문을 닫을지도 모른다.
작은 것이 사라지는 건, 모두 무서운 일이다.
동물이나 식물도 사라져가는 건 특별히 지정해서 보호하는데,
작은 문방구, 작은 서점도 어떻게든 살아남으면 좋겠다.

큰 가게에서는 큰 것만 사고 팔고, 작은 가게에서는 작은 것만 사고 팔면 안되나?

사실 이건 내가 초등학교 다닐 때 했던 생각이다.
    
제목: 문방구


사진가: * http://www.2sangbook.com

등록일: 2010-02-01 20:11
조회수: 3488


P1000042_20100201_LX3.jpg (68.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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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2010-05-12 22:16:27 [삭제]
ㅋㅋㅋㅋ
큰 가게에서는 큰 것만 팔고,
작은 가게에서는 작은것만 사고 팔면 안되나? 에서 빵 터진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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