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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8회 이상북 문화제 모습


글쓴이: * http://www.2sangbook.com

등록일: 2008-11-16 13:29
조회수: 3469 / 추천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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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병님이 쓴 시 [귀천]을 노래로 부른 이상북 지기의 찬조 공연으로 시작합니다.
다소곳이 시낭송^^
조금은 소심한 모습
개구쟁이 같은 친구.
개인적인 생각인데 축구선수 서정원씨를 많이 닮은듯^^
[팝콘]이라는 시를 낭송합니다.
자기가 쓴 시를 직접 친구들에게 읽어줍니다.
예쁘게 생긴 친구
남자애들이 자꾸 장난을 걸어와서 귀찮다고 합니다.
시 낭송 할 때는 무척 진지하게
이 친구는 시를 여러개 준비했습니다.
가을에 사슴벌레가 '북북북'하고 거미는 '팅팅팅' 한다는데
아주 재미있는 표현이었습니다.
늠름한 친구
하지만 질문에 대답할 때는 왠지 소심하게^^
사람 많은 곳에서 자기 시를 낭송한다는 게 쉬운일은 아니지요.
그래도 예쁘게 아주 잘 했습니다.
장난꾸러기 같은 친구
하지만 시를 낭송할때는 또박또박 잘 했습니다.
오동통... 아니 오동석의 동생^^
시의 달인 이한빈
시를 읽을때 만큼은 아주 또랑또랑하게 합니다.
멋을 아는 한빈이, 나비 넥타이까지 하고 왔지요.
이 사진은 왠지 토크쇼 같은 느낌이... -.-
이번엔 정윤이 차례.
[만세]라는 시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씨앗학교 연극부 [별을 찾아서 공연] (1)
씨앗학교 연극부 [별을 찾아서 공연] (2)
원석이의 신비주의 전략은 성공??
아이들이 자기가 직접 쓴 시를 낭송하는 건
시를 쓰는 것, 시를 읽는 것 이상으로 의미가 있다는 걸 다시 알게 된 시낭송회 였습니다.
예상을 넘는 많은 아이들이 참가해서 시간이 좀 길어졌지만
모두 즐겁게 시를 읽으면서 웃고, 떠들고 재미있는 시간 보냈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만 되어서 이렇게 시낭송회를 한다고 하면 잘 안하려고 하는데
사실은 어른이 될 수록 이렇게 아름다운 시를 많이 읽고 가슴으로 느껴야 합니다.

다음 순서로 진행된 씨앗학교 연극부의 "시시한 연극" - <별을 찾아서>
나름 재미있게 봤습니다.
어색한 부분을 조금 더 보충하면 훌륭한 작품이 될겁니다.

시낭송회에 참여한 친구들, 그리고 연극한 친구들 모두 참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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