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 ▒▒
HOME   map   FAQ   schedule   who is Mr.Y?   twitter   facebook   seedschool
   

제목: 이상북에서 밤샘 영화촬영


글쓴이: * http://www.2sangbook.com

등록일: 2008-02-27 10:54
조회수: 2725 / 추천수: 65


R0012179.jpg (53.1 KB)
R0012182.jpg (61.5 KB)

More files(2)...
 
초반 촬영분에서는 다들 활기찬 모습들^^
개인적으로 저 커다란 마이크를 들고계신분이 정말 수고가 많았습니다.
겨울인데도 땀을 비오듯 흘리며 마이크를 흔들림없이 잘 잡고 계시더군요!
점점 무르익어가는 촬영 분위기
새벽이 되어 전체 씬을 다 찍고 난 다음 개인별로 또 똑같은 장면을 계속 찍었습니다.
사진 왼쪽엔 진지하게 연기를 지켜보는 정도 감독
짧은 독립영화 한편을 찍기 위해서 이렇게 밤새도록 같은 장면을
찍고 또 찍어야 한다는 사실에 다시한번 놀랍니다.
이상북이 나오는 씬은 전체 영화 중에서 10분 정도 분량입니다만
저녁 7시부터 다음날 아침 8시까지 촬영하는 모습을 보고 한편으론 측은한 마음까지 들더군요!
하지만 이런 열정들이 모여 한편의 영화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하니
앞으로 영화를 볼때 그냥 재미로 넘겨 볼수는 없겠습니다.
    
고구마   2008-02-29 01:40:11 [삭제]
맞아요! 저도 한번 참여해보고 학을 뗐던 기억이....감독과 스텝들 완전 존경하게 되었던건 물론이고요.
  2008-02-29 09:58:16
영화배우나 스텝이 되지 않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의견을 남겨주세요.
남겨주신 의견은 님에게 큰 보탬이 됩니다.
보안코드 입력
스팸글 방지를 위해 보안코드를 필요로 합니다.
위 그림에 보이는 글자를 아래 칸에 입력하세요.

 
이름(별명)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새로고침

  
△ 이전글: 요란한 생일파뤼~
▽ 다음글: 진보신당 은평추진위원회 발족식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enFree


copyright 이상한나라의헌책방 2007. All Rights Reserved.
서울시 은평구 녹번동 82-27_2F :: master@2sangbook.com
-느림-바람-희망-자유-마음-생명-평등-평화-호흡-날개-나무-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