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 ▒▒
HOME   map   FAQ   schedule   who is Mr.Y?   twitter   facebook   seedschool
   

제목: 가게 앞에서 하루종일 이삿짐 트럭이


글쓴이: * http://www.2sangbook.com

등록일: 2007-07-31 17:07
조회수: 3807 / 추천수: 98


PICT4955.jpg (55.6 KB)
 
막고 있지 뭡니까?  아침에 출근할 때 부터
대형 트럭 3대가 소음을 내면서 이삿짐을 나르고 있었는데
오후 5시인 지금 까지도 안 끝났습니다 -.-;;
그래서인지 오늘은 여길 찾는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혼자만의 연주회^^
요즘은 느린곡에 푸욱 빠져 있습니다.
느리게, 느리게 연주하는 것.  쉬울 것 같았는데
하면 할수록 정말 제대로 하기가 어렵더군요.

우리의 삶도 느리게 사는 것이 얼마나 힘든가요.
그래도 살아야 한다면, 느리게 살고 싶습니다.
달팽이 처럼 느리게...
    
SORY   2007-08-02 20:42:35
느릿느릿
고운맘   2007-08-03 08:11:17 [삭제]
아가를 키워보시오 그러면 느리게 사는 거 지대로 훈련됩니다 아무리 재촉해도 빨리 되지 않는..아가는 자기 나름의 속도와 .. 게다가 세상 모든 것이 신기해서 해찰을 어찌나 많이 하는지... 마음이 느리게 가려고 다짐 또 다짐 자기암시..한숨 꼬올깍..별 방법을 동원해서 느림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할 수 밖에 없답니다 아가를 키우면!
  ~의견을 남겨주세요.
남겨주신 의견은 님에게 큰 보탬이 됩니다.
보안코드 입력
스팸글 방지를 위해 보안코드를 필요로 합니다.
위 그림에 보이는 글자를 아래 칸에 입력하세요.

 
이름(별명)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새로고침

  
△ 이전글: 로보트 천국 이상북!
▽ 다음글: 드디어 이상북 명함이 생겼습니다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enFree


copyright 이상한나라의헌책방 2007. All Rights Reserved.
서울시 은평구 녹번동 82-27_2F :: master@2sangbook.com
-느림-바람-희망-자유-마음-생명-평등-평화-호흡-날개-나무-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