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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웃집 음악가


글쓴이: * http://www.2sangbook.com

등록일: 2015-09-12 16:36
조회수: 1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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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책방 정기공연,
"이웃집음악가"의 연주와 노래, 오랫만에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했습니다!
비가 오는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찾아주신 관객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
다음부터는 좀 괜찮은 캠코더로 영상을 찍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거의 10년 전 모델이라 HD영상도 안찍히고... 공연 좋았는데 화질이 안좋네요.
다음 공연 때는 꼭 쓸만한 영상 장비를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book5608   2015-10-17 12:05:04 [삭제]
침대밑의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공감100%입니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왔기 때문에
공짜로 읽는데...죄송하네요^^올해 안으로 책값 보내드릴게요.저기...책갈피는 어떤 걸 쓰시나요? 저는 책을 베끼다보니 집게를 써버릇해서 ^^ 5센티나 7센티 정도의 집게를 써요. 요즘은 안베껴요. 그리고 점성술에 관심 있나요? 48가지 별자리책 보셨나요. 어느 주간에 태어나셨는지요. ^^ 그냥요...저는 아름다움의 주간에 태어났어요. 안녕히 계세요.
  2015-10-17 14:10:43
book5608// 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어주시는 것도 좋은 일이지요. 대신 책이 좋다면 한 권 구입해서 주위에 선물을 해주세요^_^

저는 책갈피를 따로 안쓰고요, 노트모양의 포스트잇을 책갈피 대용으로 씁니다. 읽은 곳까지 내용을 간략하게 기록해두면 책을 다 읽었을 때 훌륭한 독서노트가 되지요. 그리고 저는 처녀자리 주간에 태어났답니다 :)
book5608   2015-10-18 17:11:16 [삭제]
윤성근 작가님은 글을 참 잘쓰십니다.당연한 거겠지만..아...저는 글을 못쓰기 때문에 열등감을 갖고 삽니다.
하지만 글을 읽고 좋은 느낌을 가질수 있다는거 그것만으로 만족하렵니다.작가님은 글을 잘쓰시고 재미있게 쓰세요.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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